미용실누나 그리고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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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누나 덕분에 두산승언 잘먹었네요


덕분에 크게먹어서  고맙다고 인사드리러 갔는데

누나는 없네요... 샤따가 내려져있고 영업도 안하는거 같아서..


옆가계 세탁소이모 에게 미용실사장님 어디갔냐하니  

두산승언으로 몰빵.. 크게먹어서 미용실접었다네요


아쉬움에 집으로가려던찰나 세탁소이모가 편지하나를 주네요.

미용실누나가  저 혹시 오면 전해주라고 작은편지 하나를 남기고 떠낫다네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편지를 꺼냈고

나는 내 두눈을 의심했다


"장어사장님 그동안 고마웠어요 

 마지막으로 하나더 던져줄게요 

 2026년 5월10일  오후 2시 찰스타운 아주리

 전반무 에  싹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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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치기소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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